Cointelegraph
MiHee Kim
작성: MiHee Kim전직 기자
Erhan Kahraman
검토: Erhan Kahraman편집자

후오비, 국제NGO와 코로나19 극복 캠페인 연다

후오비 그룹의 자선 단체이자 블록체인 기반 자선 플랫폼인 후오비 채리티가 비영리 국제기구 FCSSC와 코로나19 구제활동에 나선다.

후오비, 국제NGO와 코로나19 극복 캠페인 연다
뉴스

#뉴스

후오비 그룹의 자선 단체이자 블록체인 기반 자선 플랫폼인 후오비 채리티가 비영리 국제기구 FCSSC와 6월 2일까지 코로나19 구제활동을 위한 자선 캠페인을 진행. 이번 기부 캠페인은 글로벌 자선 플랫폼인 비트헬프(m.bithelp)를 통해 이뤄짐.

 

#구제활동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중남미 등 개발도상국들의 코로나19 구제 활동을 위해 비트코인(BTC), 후오비토큰(HT), 테더(USDT), 후오비USD(HUSD) 등 14만3000달러(약 1억7600만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모금하는 게 목표. 후오비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약 6만9000달러(약 8500만원) 상당인 후오비토큰 1만7711개를 기부.

 

#기부금 활용


이들 개발도상국은 상대적으로 취약한 의료 시설로 인해 코로나19 대응 의료 시스템이 과부하. 이번 자선 캠페인은 30만~50만개 가량의 마스크를 해당 지역에 공급하는 등 의료용품과 개인보호장비(PPE) 지원.

 

“코로나19는 민간과 공공 구분 없이 전 세계적인 협업이 필요한 전례 없는 위기”라며 “수천 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목표를 중심으로 가상자산과 블록체인 커뮤니티가 결집하길 바란다. -시아라 선(Ciara Sun) 후오비 그룹 글로벌 비즈니스 부대표

Cointelegraph는 독립적이고 투명한 저널리즘을 지향합니다. 본 뉴스 기사는 Cointelegraph의 편집 정책에 따라 제작되었으며, 정확하고 시의적절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독자는 정보를 독립적으로 확인할 것을 권장합니다. 편집 정책을 확인하세요 https://kr.cointelegraph.com/editorial-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