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텔레개르프가 10월 24일 터키어 판을 발행함으로써  글로벌 진출을 한층 가속화하고 있다. 이스탄불에 새로운 지역 본부를 오픈함으로써 코인텔레그래프의 시장 확대는 계속되고 있다.

터키어 판 편집책임자인 에르한 카흐라만(Erhan Kahraman)은 터키 팀을 이끌고 이 지역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커뮤니티에서 필요로 하는 뉴스를 제작 공급하게 되었다. 

지중해와 흑해를 면하고 있는 인구 8200만의 터키는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의 얼리 어답터로 자리잡았니다. 스타티스타 통계에 따르면 약 20%에 달하는 터키 국민들이 어떤 방식으로든 암호화폐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텔레그래프는 그러한 높은 수준의 인지도가 시장 확대로 이어질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실제로 터키는 전세계에 걸쳐 암호화폐 업체들의 관심 국가가 되고 있다.

주요 암호화폐 기업들이 터키에 사무소를 열고 있고 터키 정부는 지난 달 자체적인 정부 공식 암호화폐를 발행한다는 계획을 내보냈다.  터키는 암호화폐에 관한 한 점차 더 중요한 전략적 시장이 되고 있다. 

에르한 카흐라만 코인텔레그래프 터키 편집인은 "코인텔레그래프 터키는 이 지역에서 코인텔레그래프의 글로벌 존재감을 과시할 것이다. 터키어 판은 암호화폐 커뮤니티에 뛰어드는 초보자들을 위한 지식 중심이 되고 프로 투자자들을 위해 전세계에 걸친 가격 분석, 마켓 업데이트 뉴스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코인텔레그래프 터키는 독일, 이탈리아, 브라질, 일본, 한국, 스페인, 세르비아 등에 이어 가장 최근에 설립한 지역 사무소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