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 Z세대는 암호화폐를 구매할 계획이 없다

지난 7월 5일 비지니스 인사이더가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Z세대는 암호화폐를 구매할 계획이 없다고 밝혀졌다.

리포트에 따르면, 서베이몽키(SurveyMonkey)의 파트너 Cint는 Z세대인 13세에서 21세 사이의 미국 거주자 1,88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6개월 이내에 암호화폐를 구매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하여 설문조사 참여자들 중 52%가 "전혀 없다"라고 응답하였다. 

또한 5%가 "매우 그렇다", 6%가 "꽤 그렇다" 15%가 "다소 그렇다" 그리고 17%가 "딱히 그렇지 않다" 라고 대답하였으나 4%는 불특정한 응답을 하였다. 그러나 이는 최근 강세장 이전 1월에 실시된 설문으로 설문조사는 최근에 밝혀졌었다. 비지니스 인사이더는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최근 다시 활기를 찾은 시장 상황은 설문조사에 응답한 십대들이 그들의 응답을 다시 고려해보고 26%의 구매에 긍정적 답변(매우 그렇다, 꽤 그렇다, 다소 그렇다)을 한 응답자들이 암호화폐를 구매하도록 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코인텔레그래프는 모스크바 기반의 사이버 보안 회사 Kaspersky Lab가 6월 17일 전세계적으로 19%의 사람들이 암호화폐를 구매하였다는 결과를 공개하였다고 밝혔다. 

5월 초, 미국의 자산 관리 회사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Fidelity Investments)도 기관 투자자들의 22%가 이미 디지털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조사결과를 공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