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P 토큰 세일, 8초 만에 75만 달러가 모아

디지털 자산 프로토콜 STP가 토큰 세일 8초만에 75만 달러를 모금하며 종료됐다고 6월 11일 보도됐다. 

이 프로젝트는 토큰화와 자산발행을 위한 오픈소스, 탈중앙화 표준을 제공한다. 

비트렉스에서 거래소공개(IEO)에 대해 STP의 마이크 첸(Mike Chen) 창업자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는 다른 회사들이 법 제도를 준수하며 잠재적으로 수십억의 비용을 아끼며 펀딩받는 강력한 펀딩 매커니즘의 실행을 통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돼 기쁘게 생각합니다”

STP는 수수료와 밸리데이터들이 가스 사용료로 지불하는 것을 위해 쓰일 뿐 아니라, 스테이킹이 될 수 있으며, "밸리데이터들이 효율적이고 정직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가 주어지는 거버넌스 모델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IEO 기간 동안 총 7천 5백만개의 STP 토큰이 팔렸다. 지난 달 코인텔레그래프에서 보도한 바에 따르면, 표준 토큰화 프로토콜은 2차에 걸친 프라이빗 라운드에서 유명한 벤처 캐피털리스트의 참여 아래 7백만 달러를 모금하였다. 

또한 5월, 경쟁회사는 주식, 입장권과 멤버십을 포함한 실제 자산이 토큰화되는 비지니스를 가능하도록 하는 프로토콜을 비트코인에스브이(BSV) 블록체인 위에서 토큰화 및 런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