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telegraph
Marie Huillet
작성: Marie Huillet전직 기자
Alex Cohen
검토: Alex Cohen전직 편집자

블록체인 이용한 그린 에너지 시장 혁신 제시돼

블록체인 기반의 선도거래, 재생 에너지의 스마트 관리에 효과적

블록체인 이용한 그린 에너지 시장 혁신 제시돼
뉴스

아일랜드 경제사회연구소(ESRI)의 연구원들이 블록체인 기반의 "선도거래 시스템"을 사용하면 재생 에너지 소비의 스마트 관리를 위한 보다 효과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지난 12월 20일에 발간된 논문 초본에서 멜 데빈(Mel T. Devine), 마리아나 루소(Marianna Russo) 및 폴 커프(Paul Cuffe)는 재생 에너지의 선도판매와, 재생 에너지 공급자와 소비자 간의 상호작용 토큰화를 위한 새로운 메커니즘을 제안했다.

선도거래로 재생 에너지의 거래 및 관리 자동화

블록체인 기반의 선도거래란 재생 에너지 공급자(예컨대, 풍력 발전소나 태양광 발전소)가 "향후에 생산될 전력에 대한 소유권을 대체 불가능한 블록체인 토큰의 형태로”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거래 체계를 뜻한다고 이 논문은 설명하고 있다.

그 이점은 에너지 분배망에서 진화하면서 갈수록 더 복잡해지는 상호작용을 다룰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또한 이 메커니즘은 스마트 컨트랙트를 이용해 에너지의 제어, 거래 및 관리를 분배 체계 내에서 자동화한다.

“블록체인에서 취소 불가능하게 실행되는 스마트 컨트랙트 코드의 유연성을 이용함으로써, 토큰 보유자의 전력 소비는 실현되는 발전 수준에 의해 실시간에 가깝게 상쇄된다.”

Cointelegraph는 독립적이고 투명한 저널리즘을 지향합니다. 본 뉴스 기사는 Cointelegraph의 편집 정책에 따라 제작되었으며, 정확하고 시의적절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독자는 정보를 독립적으로 확인할 것을 권장합니다. 편집 정책을 확인하세요 https://kr.cointelegraph.com/editorial-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