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C 창업자 찰리 리(Charlie Lee), BTC 개발회사 카사(Casa)에 투자 공개

지난 8월 16일, 라이트코인(LTC)의 창업자 찰리 리(Charlie Lee)는 트위터를 통해서 그가 비트코인(BTC) 개인키 보안업체 "카사(Casa)의 투자자"라는 것을 공개하였다. 그는 또한 해당 기업에 높은 기대를 가지고 있음을 밝혔다:

"나는 오늘  2013년 3번째 코인베이스의 멤버로 합류하였을 때와 동일한 느낌을 카사에게 느낀다. 카사는 비트코인의 사용을 쉽게하며 이것은 이쪽 영역에서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엄청난 것들을 고대한다!"

주목할만한 채용

이 트윗은 카사가 시애틀 비트코인 밋업(Seattle Bitcoin Meetup)의 조직자(organizer)이자 전 마이크로소프트 및 소프트웨어 업체 타블로(Tableau)에서 엔지니어 겸 제품 개발자였던 브라이언 록하트(Brian Lockhart)를 영업한다는 발표에 대한 반응으로 포스팅되었다. 해당 트윗은 다음과 같이 포스팅되었다:

"우리는 마침내 그가 은퇴를 번복하고 카사에서 빅 리그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설득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크런치베이스(Crunchbase)에 따르면 카사는 2018년 3월 초기 투자 단계(seed round)에서 지금까지 210만 달러를 펀딩받았다.

코인텔레그래프가 지난 6월 보도한 바에 따르면, 산업 내에서 사전 동기화 노드 제품 중 하나로 유명한 카사 노드는 내장된 라즈베리 파이(Raspberry Pi)를 사용하지만, 모델의 초기 반복은 일부 사용자들에게 속도 저하로 불편함을 초래하였다. 

7월에 페이스북(Facebook)은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 은행의 공공 업무 총괄이었던 에드 보울스(Ed Bowles)를 자체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위하여 고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