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telegraph
Ana AlexandreAna Alexandre

IBM, 오프라인 거래 기록하는 자기인식 토큰 특허

IBM, 오프라인 거래 추적 및 기록하는 “자기인식 토큰” 특허

IBM, 오프라인 거래 기록하는 자기인식 토큰 특허
뉴스

IBM이 오프라인 거래 이벤트를 기록하도록 고안된 "자기 인식 토큰"을 개발해 특허를 받았다.

미국 특허청에 제출된 특허 문서의 설명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전자통화 플랫폼에서의 금융 데이터 처리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거래가 관련되는 전자 상거래 토큰의 처리와도 관련이 있다고 한다. 이 시스템은 오프라인 거래 이벤트를 추적 및 기록하기 위해 이른바 "자기 인식 토큰"을 내장하고 있다.

오프라인 거래의 추적 및 검증 시스템 필요해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자기인식 토큰"에 대한 좀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플랫폼 이용자가 플랫폼에서 토큰이 관련된 오프라인 거래를 할 경우, 나중에 토큰이 온라인 상에 다시 나타나서 플랫폼에 의해 계속 인증, 검증 및 등급을 받을 수 있으려면 시스템이 필요하다. 그러한 시스템은 금융 데이터 처리 기술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생각된다.”

이 기술을 개발하게 된 동기는 새로운 형태의 통화가 채택되면 전통적으로 서로간에 상호작용이 거의 또는 전혀 없었던 다양한 형태의 결제 및 거래 전반에 걸쳐 거래의 확인, 인증 및 조정 능력에 대해 의문이 제기될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