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자산 보안 스타트업 파이어블록, 1600만 달러 지원금과 함께 출범하다

지난 11일 언론에 발표되고 코인텔레그래프에 공유된 내용에 의하면, 디지털 자산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파이어블록(Fireblocks)은 1600만 달러 지원금과 함께 출범했다고 발표했다.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파이어블록은 시리즈 A 펀딩을 통해 Cyberstarts, Tenaya Capital, EightRoads(Fidelity INTL), Swisscom Ventures, MState로부터 해당 자금을 조달받았다. 당사는 암호화폐 종합금융회사인 갤럭시 디지털, OTC 디지털 트레이딩 플랫폼 제네시스 글로벌 트레이딩 및 그외 업체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

"파이어블록은 현재 15개의 디지털 자산 거래소와 연결돼있으며, 180개가 넘는 암호화폐, 토큰, 스테이블코인 등에 대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도 자료 작성자는 30억 달러가 넘는 디지털 자산이 지난 18개월 간 해커들에게 도난당했으며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7000BTC(당시 4070만 달러 상당)이 도난당했다고 주장했다. 파이어블록 공동창업자 겸 대표인 마이클 마이클 샤울로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블록체인 기반 자산들 그 자체는 암호로 보호되어 있지만, 디지털 자산을 옮기는 행위는 정말 무섭습니다. 헤지펀드, 브로커, 딜러, 거래소, 은행 등 100여 곳이 넘는 기관 고객들을 인터뷰한 후, 우리는 현재 프로세스가 느리며 사이버 공격 및 인적 오류에 취약하다는 결과에 도달했습니다." 

끝으로, 샤울로프 대표는 당사가 프로세스를 보호하고 펀드의 움직임을 하나 혹은 두 단계로 단순화 시키는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주장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서 어제 발표한 것과 같이 암호화폐 지갑 제공자인 코모도는 사기꾼들이 이용자의 펀드에 접근하는 것을 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