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헬스케어 스타트업 솔브케어(Solve.Care)가 우버 헬스(Uber Health)와 환자를 수송하기 위해 파트너쉽을 맺었다고 7월 9일 코인텔레그래프에 공유된 보도자료를 통해 알려졌다.
이번 보도에 따르면, 우버 헬스(Uber Health)의 운송 서비스는 솔브케어(Solve.Care)의 개인 헬스케어 관리 앱 케어월렛(Care.Wallet)와 통합된다. 앱 내에서 환자들은 건강보험법(HIPAA, Health Insurance Portability and Accountability Act of 1996)을 따르는 우버 헬스(Uber Health)의 탑승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환자는 케어월렛(Care.Wallet)을 통해 서비스 비용을 지불하고 가족 구성원, 고용주, 보험사 및 기타 관련된 사람들과 비용을 분담할 수 있다. 우버 헬스(Uber Health) 대표인 댄 트리굽(Dan Trigub)은 개발에 대해 보도자료를 통해 다음와 같이 말했다:
"매년 약 360만명의 미국인이 이용 가능한 교통 수단이 없어 병원 진료 예약을 놓치며 놓친 1차 진료 예약 비용은 연간 150억 달러에 달한다. 우버 헬스(Uber Health)는 교통 수단이 건강관리의 장벽이 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을 항상 강구하고 있다. "
지난 6월 말, 코인텔레그래프는 블록체인의 헬스케어의 잠재적 영향력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자료를 발표했다.
또한 같은 6월, 시장 조사 기관인 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은 유럽의 의료회사 중 일부만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의 이점을 알고 있다는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