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거래소, 안전 장치 개선을 위하여 2개 회사와 파트너십

한국의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원은 그들의 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 안전성 및 투명성을 제공하기 위하여 사이버 보안 감사 기업 서틱(CertiK)과 공시 기업 쟁글(Xangle)과 파트너십을 맺었다. 

코인원은 8월 7일 이 최근의 파트너십에 대하여 공지하였다. 그들의 발표에 따르면, 서틱(CertiK)과 쟁글(Xangle)은 공시 정보뿐 아니라 스마트 컨트랙트 감사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쟁글(Xangle)에 대한 보고서에서 그들의 공시가 암호화폐 투자자들을 보호할 뿐 아니라 그들의 프로젝트들에 대해서 투명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공시는 신규 토큰들, 프로젝트의 비지니스 모델 변화, 토큰 거버넌스와 투자 변동성에 대한 정보를 포함한다. 

한편 써틱(CertiK)은 무엇보다도 코드 보안 이슈 뿐 아니라 프로젝트를 코드 레벨에서부터 살펴보기 위한 예방적 조치로써 감사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코인원의 동남아 확장

이전 코인텔레그래프의 보도에 따르면, 코인원은 지난 2018년 4월 인도네시아로 확장한다는 발표를 하였다. 거래소는 6월에 출범하면서 비트코인(BTC), 비트코인캐시(BCH), 이더리움(ETH), 이더리움 클래식(ETC), 라이트코인(LTC) 그리고 퀀텀(QAU)까지 6개의 암호화폐를 지원할 것으로 예정되어 있었다. 

활발한 블록체인 보안 기업

최근 코인원과의 파트너십 뿐 아니라, 7월 22일 써틱(CertiK)은 자체 블록체인을 출시하였다. 써틱 체인(CertiK Chain) 위에서의 스마트 컨트랙트는 명백하게 기능적 프로그래밍 언어인 딥씨(DeepSEA)로 개발되었다. 딥씨(DeepSEA)는 코드 자체의 보안성을 보장해주며 오픈 소스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퀀텀 뿐 아니라 이더리움 재단에 의해서 개발 지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써틱 체인의 노드들은 써틱 운영체제(CertiKOS)에서 구동되며 이는 해킹 시도에 대한 군사 등급의 보안을 부여하는 "완전히 검증된 하이퍼바이저 / 동시 OS 커널"로 설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