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신한은행, 블록체인 주식대차 시스템 개발

로컬 미디어인 이코노뉴스(Econonews)에서 지난 8월 1일 한국의 가장 오래된 은행인 신한은행이 분산 원장 기술(DLT)을 통하여 주식 대차 플랫폼을 개발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블록체인 기반 주식 대차

보도에 따르면, 지난 5월 28일 신한 금융 투자는 금융 서비스 회사 디렉셔널(Directional)과 블록체인 기반 주식대차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개인 주식대차는 신한 금투가 추구하는 혁신적 금융 서비스의 광범위 확장의 일환이다. 

신한의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는 최초가 아니다

지난 5월 말, 신한은행은 대출 프로세스에서 비용과 시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블록체인 기반 대출 플랫폼을 출시하여 대중들이 대출을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그들의 여신을 대면 심사 없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케이던스(Cadence)의 창업자이자 CEO인 넬슨 추(Nelson Chu)는 개인 여신을 위한 증권화 시장을 "혁신에 대한 필사적인 니즈"가 요구되어 온 것으로 설명하였다. 

지난 달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블록체인 기반 대체 투자 제공 회사인 케이던스(Cadence)는 기업들이 그들의 비지니스를 성장시키는 것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부채를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이게 하는 투자 플랫폼을 출시하였다.

지난 5월 보도에 따르면 쿠알라 룸푸르(Kuala Lumpur) 소재의 말레이시아 증권 거래소 부르사 말레이시아(Bursa Malaysia)는 블록체인 기반의 주식 대차와 대출 개념 증명(PoC)을 도입하였다고 밝혔다.